벽부형 촉지도 기본형 | 시각장애인 공간 안내의 필수 솔루션
벽부형 촉지도 기본형은 시각장애인이 실내 공간 구조와 주요 시설물의 위치를 손가락의 촉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산 제품입니다. 건축물 내 주요 지점에 설치되어 시각장애인의 자립적인 보행과 공간 이동을 지원하며, 장애인편의증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시설에서 설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촉지도의 역할과 종류
촉지도 안내판은 일반적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와 촉각적 양감 표현을 결합한 장치입니다. 건물의 배치도, 층별 구성, 실내 시설 위치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시각장애인이 손으로 만지며 공간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기본형 촉지도 - 건물 주요 공간 배치와 출입구,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필수 시설을 나타낸 표준형
- 고급형 촉지도 - 세부 평면 정보와 추가 이동 경로 정보를 포함한 확대형
- 벽부형 촉지도 - 벽면에 직접 부착하는 형태로 공공장소 현관, 로비, 복도 등에 설치
주요 설치 장소 및 용도
벽부형 촉지도는 통상적으로 다음과 같은 공공시설과 상업시설에 설치됩니다:
- 공공기관(시청, 구청, 관공서) 현관 및 로비
- 의료기관(병원, 보건소) 안내 영역
- 교육시설(학교, 도서관, 박물관) 입구
- 교통 허브(역사, 공항, 버스터미널) 대합실
- 대형 상업시설(백화점, 쇼핑몰) 안내 지점
- 복합건물 엘리베이터 홀 및 복도
상품의 주요 특징
벽부형 구조
이 제품은 벽면에 직접 설치되는 형태로, 건물의 주요 통로와 현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설치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시각장애인의 자연스러운 동선에 위치합니다.
기본형 사양
기본형은 건물의 필수 공간 배치와 주요 시설(출입구, 화장실, 엘리베이터, 계단 등)의 위치를 명확하게 표현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국산 제품
국내 제조되어 장애인편의증진법 및 관련 건축 기준에 부합하며, 한국인의 공간 인식과 건축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설치 방법 및 고려사항
벽부형 촉지도의 설치 시 다음 사항을 일반적으로 고려합니다:
- 높이 조정 - 시각장애인의 손 닿이 범위를 고려하여 통상 바닥에서 120~150cm 높이에 설치
- 위치 선정 - 건물 현관이나 주요 로비 등 방문객이 처음 만나는 지점에 배치
- 조명 환경 - 촉각 정보 외에도 약시자를 고려하여 충분한 조도 필요
- 점자 표기 - 건물명, 주요 시설 이름을 명확한 점자로 표시
- 벽면 처리 - 콘크리트, 타일, 도장면 등 설치 기반면에 적합한 부착 방식 선택
관련 법규 및 기준
촉지도 안내판의 설치는 다음 법규와 기준에 근거합니다:
- 장애인편의증진법 -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건물에 시각장애인 안내 시설 설치 의무화
- 건축법 시행령 - 공중이용시설의 접근성 기준 포함
- 정보통신 접근성 기준 - 촉지도의 점자 및 촉각 표현 표준
상품 사양 및 주문 정보
✓ 원산지: 국산
✓ 상품 유형: 벽부형 촉지도 기본형
✓ 가격: 500,000원
✓ 배송료: 택배비 약 7,000원 (VAT 별도)
✓ 제작 기간: 주문제작으로 4~5일 소요
📌 주문 전 확인사항
본 상품은 주문제작 상품으로 4~5일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설치 위치의 벽면 재질, 건물 구조, 점자 내용 등 맞춤 사양 결정 후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벽부형 촉지도 기본형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접근 가능한 공간 환경 조성에 필수적인 제품입니다.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보행을 지원하고 공공시설의 포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