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부형 촉지도 + 도움벨 주문제작
본 상품은 시각장애인의 실내 공간 인식과 이동을 돕기 위한 벽부형 촉지도입니다. 도움벨이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생산 제품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게 주문제작으로 제공됩니다. 4~5일의 제작 기간을 거쳐 정확한 규격과 디자인의 맞춤형 제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촉지도의 개념 및 역할
촉지도(촉각지도안내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의 촉각을 이용하여 건물 내부의 공간 배치, 각 실(室)의 위치, 주요 시설물 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내판입니다. 일반적으로 점자 표기와 함께 입체적인 형태로 제작되어, 시각장애인의 자립적인 이동과 안전한 공간 활용을 지원합니다.
통상적으로 촉지도는 공공건물, 의료기관, 교육시설, 문화시설, 교통 터미널 등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실내 공간의 출입구 인근 벽면에 설치되며, 시각장애인과 방문객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높이(바닥으로부터 1.2~1.5m)에 부착됩니다.
이 상품의 구성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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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부형 촉지도 – 벽면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설치가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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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벨 포함 – 시각장애인이 도움이 필요할 때 안내자를 호출할 수 있는 보조 장치가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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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제작 – 설치 장소의 규격, 공간 구조, 점자 표기 내용을 고객 요청에 맞게 제작하므로,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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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제품 – 국내에서 생산되어 애프터서비스와 추가 구성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 및 고려사항
벽부형 촉지도의 설치 시 다음 사항들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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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설정 – 일반적으로 바닥면으로부터 1.2~1.5m 높이에 설치하여 서 있는 성인이 양손으로 편하게 촉각할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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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선정 – 건물 출입구 인근, 복도 초입부, 엘리베이터 로비 등 시각장애인이 건물에 진입한 직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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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여유 공간 – 지팡이나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하여 촉지도 주변에 최소한의 안전 거리(전면 60cm 이상)를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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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면 준비 – 벽면이 평탄하고 견고해야 하며, 습기나 곰팡이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위치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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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벨 위치 – 촉지도 옆 또는 가까운 위치에 설치하여 시각장애인이 손쉽게 벨을 누를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법규 및 기준
촉지도는 대한민국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약칭: 장애인편의증진법) 및 관련 설계 기준에서 일반인뿐 아니라 장애인이 동등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는 공간 설계의 중요한 요소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 의료기관, 교육기관 등에서는 법적으로 적절한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을 구비할 의무가 있으며, 촉지도는 이러한 의무를 충족하기 위한 필수 안내 장치입니다.
제품 정보
| 상품명 |
벽부형 촉지도 + 도움벨 주문제작 |
| 원산지 |
국산 |
| 가격 |
595,000원 |
| 배송료 |
택배비 약 7,000원 (VAT 별도) |
| 제작 기간 |
주문 후 4~5일 소요 |
※ 주문제작 안내
본 상품은 개별 주문에 따른 맞춤형 제작 제품입니다. 주문 후 제작 완료까지 약 4~5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대량 주문이나 특수 사양 요청 시 제작 기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선주문 전 고객센터와 상세히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대 효과 및 대상
이 촉지도안내판은 시각장애인이 새로운 건물에 진입했을 때 실내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고, 각 실의 위치를 인지하며, 독립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도움벨 기능은 이동 중 방향 혼동이나 추가 안내가 필요할 때 즉시 직원을 호출할 수 있어 안전성을 더욱 높입니다. 공공기관, 병원, 학교, 도서관, 문화센터, 쇼핑몰, 호텔, 기숙사 등 다양한 시설에서 시각장애인과 모든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핵심 안내 시설로 활용됩니다.